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께서 이곳을 발견하셨는데요 부끄럽다고 저더러 자기소개를 하라하네요
저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할거고 이름은 안 서영이며, 서울 월계동에 살아요
날씨가 제법 추운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