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반갑습니다.
셋째아이들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 한번 잘 지도해 보고자 학습싸이트를 둘러보고 있는 중입니다.
육체적으로는 많이 피곤하여 성실한 지도가 불가능하리라 생각되지만,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노력하는 중입니다
귀여운 내 아이들을 위하여도 엄마가 공부하는 자세를 보여주어야
아이들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까 해서 요즘 노력중입니다
많이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으니 도와 주시길....
등사군자 |
같이 배워 갑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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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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