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4학년생 딸과 중학교 3학년 아들을 둔 맘입니다.
딸은 자기가 다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챙겨주는 것도 다 안해서 걱정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 싸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자료 부탁드리고 자주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