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름은 노경혜입니다.
민지, 유민 두 아이의 엄마이고요.
가정 주부인데 남편 회사에 나가 일합니다.
아이들 시험보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이 곳에 오게 되었는데
대만족입니다. 좋은 자료에 쉽게 접근하게 해주셔서 운영자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책읽는거 영화보는거 좋아합니다. 자전거 타는 것도 좋아하는데 누가 바퀴에 바람을 죄다 빼놔서
좀 속상합니다. 빨리 고쳐서 타야겠어요. 겨울 동안 탄탄하게 찐 살들을 빼는데 그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