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2학년과 예비중학생을 둔 40대 세영이 엄마이고 전업주부입니다.
시험기간이면 예체능 과목의 시험범위가 제각각이라 많이 찾아와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돈이 좀 들더라도 문제를 많이 받고 싶고 cp 충전을 많이 할 수 없다는 것이 좀 불편했습니다.
시험기간에는 접속자 수가 너무 많아서 다운 받기 힘들때도 있었구요.
문제마다 어느 영역의 문제인지 알려주면 더 편할텐데 다운 받고 보면 시험범위가 아니어서 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전에는 유료 싸이트에서 문제를 뽑아 썼는데 사실 그 곳보다 훨씬 유용한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도움만 받는 것이 아니라 도움 드릴 날이 오겠죠?
항상 감사하고 정회원으로 되어서 cp 충전이 좀 더 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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