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교사로 재직중인 김경예입니다.
가정과목을 지도하는데 좋은 자료들이 있어 들르게되었네요.
공부란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어도 늘 손에 들고 있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나 부모님 들이나 선생님들이나...
남들이 해놓은 공보를 가져가는 것보다는 자신이 한 공부를 남에게 베풀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음 좋겠네요...
항상 삶을 열정으로 사는 지혜를 지닌 그런 사람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