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신도림에 사는 39세 일하는(회사원) 엄마 김인숙입니다.
퇴근하고 집에와서야 아이들을(9세,6세) 챙길수밖에 없어 함께하는 시간이 적고 정보 또한 많이 부족해 항상 마음만 조급한 엄마입니다. 그래서, 괜히 애들만 잡는거 아닌가싶어 미안하고 그런 제 자신이 가끔은 싫고 그럴때가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정보와 많은 격려로 현명하게 아이들을 지도할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곳에 특별히 큰 도움을 줄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 또한 좋은 정보 득하면 이곳에 공유해 서로 의지하는 좋은 장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날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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