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네요.
저도 부산에 살고 큰 아이가 올 해 대연고에 입학했지요.
지난 팔월에 귀국해서 많이 해맸는데 ....
처음 이 홈피를 접하고 참 기뻤습니다.
이리 신선한 일을 하시는 분도 계시는구나.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저는 나은영,
두 아이를 둔 학부모이고 잠시 교직에도 있었고
지금은 백수이지만..., 아시죠?
원래 백수가 더 바쁜 거.
아이들이 학원에는 발걸음도 안 하는 덕에 이 사이트를 자주 방문 합니다.
이제 우수회원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