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5학년 아이를 둔 엄마이자
국영기업에 다니고 있는 주명순 입니다
아이들을 조기유학 보냈다가 올해 처음 학교를 보내게 되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다행히 이런 좋은 곳을 알게되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가르쳐서 보답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