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주명희
나이 : 78년 말띠 (29세)
직업 : 전업주부
가입동기 : 아들,딸을 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학교 다닐땐 왜 그리 공부가 하기 싫었는지요..
요즘 아이들 너무 똑똑하잖아요..
내 자식에게 무식하단 소리 듣고싶지 않고...그래서 공부 좀 해보려고 왔는데요...
희망사항 : 열심히 공부해서 내 아이는 내가 직접 가르치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