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어느새 나는 저만치 묻힌 존재감.
딸 보다 아들이라 걱정되고, 남자들의 사춘기는 어떨까 걱정되고, 남학생의 난폭함에 걱정되고...
걱정은 끝이 없네요.
다행이 학교에선 모범생, 특별히 모나지 않은 사춘기, 친구들과의 적당한 친분유지, 엄마의 사소한 한마디에 귀 기울여 주는 아들들이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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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룰랄랄라라라 |
그래도 사고 안치는게 어디에요 요즘은 학교만 가줘도 감사해야 한다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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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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