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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이야기] 1

MinkYoUnG 2006-12-13 16:26 조회 10,616

 

 

아주 아주 [황당한 이야기] 1

(실제로 겪었던 일입니다)  .나=민경.

친구랑 둘이서 집으로 하교하던길..

 -민경아, 내가 문제하나 낼까?

 -뭔데 -_-?

 - 1+1은 뭐게,,??

  나의생각→ '1+1? ㅡㅡ 흠... 2지, 근데 유치하게 설마.. "창문이지!자슥아~"

 이러진 않겠지?  .... 아냐아냐, 얘는 그러고도 충분하지.

  그래 창문이라하자!'

 -ㅎㅎ 창문!!!! ㅋㅋㅋ 어때 내 실력이~

 -밥아.. ㅡㅡ 1더하기 1했는데 왜창문이나와;;

     2지 밥아=_=

 '헐.... '

  내 친구는 모르고있었다..

  답이 2개가 존재한다는것..

  내 실력이 의심스러워서

  정말 1+1을 물어본 것인가.. ㅠ

  안습  ㅠ ㅠ

 

 

댓글 5 좋아요 0 스크랩 0
윗 글일이 커지고 있어요!! 큰일났다MeJ19년전
아랫글[무서운이야기] 1MinkYoUnG19년전

ladyekfyd
..........아마 친구가 연기를 한듯 ㅋㅋ
댓글 추천하기(0)
19년전

쯔웰이안뇽
; 댓글 추천하기(0) 19년전

로웅아빠
댓글 추천하기(0) 19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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