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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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방은? 서로 노닥거리는 자잘한 얘깃거리들을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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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자기소개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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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 ggingging |
조회 | 321회, 작성일:2006-12-09 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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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신선 생년월일 : 70년 8월 19일 직업 : 회사원 메일주소 : ggingging@hanmail.net 학력 : 금구초등학교, 금구중학교, 전주 한일고등학교 ,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 경력: 책만지는 일 3년, 아이들 대하는 일 3년 나는? : 회사다닌다는 핑계로 아이들을 방목하는 불량엄마.. 자꾸만 흐려지는 기억력에 한숨쉬는 30대 후반의 평범한 주부.. 학원에 다니는 걸 싫어하는 딸을 둔 덕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 곳에 정착하려 마음먹음. 하루하루의 시간들이 한 달을 일년을 이룬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하루에 충실하고자 노력하는 중... 그러나 하루는 왜이리 짧고 할 일은 왜이리 많은지 도대채 알수 없어 매일 발만 구르는 중.. 좋은 엄마가 되고자 하나 항상 길을 잘못들어서서 반성으로 일관하는 실수투성이이지만, 사랑이 가득한 실수니까 봐줄 거라고 믿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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