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준비하는 시점에 이곳을 만났습니다. 저는 초3 초1이될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내 아이는 내가 가르치리라는 굳은 결심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여러분야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주관이 흔들릴때 한번더 다잡고 싶습니다. 메일주소는 2juwon@hanmir.com
연락처는 010-4575-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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