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가 받아쓰기를 했다.
선생님은 전봇대가 무너진다.
선생님은 마침 책을 펴고 있었다.
선생님은 아닌데.
마침 급식소에서 불이 났다.
선생님은 불이 났다.
선생님은 소화기로 불 끄자
영구는 이것을 다 받아 적었다.
선생님은 다 맞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집에 가면서 외우라고 하셨다.
집에 갔다. 어머니 앞에서 외웠는데
전봇대가 무너진다.
어머니는 우왕 좌왕 했다.
그러자 아닌데 하고 영구가 말했다.
그리고 불이 났다.
또, 소화기로 끄자 했다.
결국 영구는
맞아 터졌다.
| 윗 글 | 다른일 있어두 지구가 멸망해도 이거먼저 보고가 | herb1eaf | 18년전 |
| 아랫글 | 고래송인데.. 꽤나재미있다는.. | 걀걀걀걀 | 18년전 |
등사용중이란다 |
이해가 안가는;; 중간에 빼먹으신듯?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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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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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헬로우자뻑 |
많이 빼먹으신듯..ㅋㅋㅋ 난 일긍면서 계속 멍멍멍미ㅣ.. 이랫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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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
등진종현 |
뭥미?? 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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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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