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놀이공원을 찾은 철쇠와 영휘는 아무도 없는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롤러코스터를 둘이서 탔는데...
"꺄악~~~~~~~~~"
철쇠는 비명을 지르며 손을 올리다 영희의 뺨을 때렸고,
영휘는 철수의 가슴을 때렸습니다.
게다가 철쇠는 영희의 다리를 내리 찍었고,
영희도 철쇠의 다리를 찍었습니다,
" 거기 뺨아닌데~뺨 아닌데~"
" 거기 가슴 아닌데~가슴 아닌데~ "
"거기 다리 아닌데~다리 아닌데~"
"거기 다리 아닌데~ 다리 아닌데~"
어떤님의 " 철수와 영히"를 비슷하게 해봣더니..
역시 이야기가 더럽군요..
등qfalkjhd |
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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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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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도도리도도 |
헐 ㄷㄷ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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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등fitogaitosm |
별루다 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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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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