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학기 첫시간이면 학생들에게 자기소개를 해 보라고 하면 정말 할말 없어합니다.
근데, 저 역시 제 소개를 할때면 늘 무슨 말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더군요.
몇차례 경험이 있었어도 여전히 자기소개는 부담스럽네요.
전, 중학교 교사 김선미입니다.
초등학생 학부모이기도 하답니다.
수업은 할수록 힘들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도 어렵네요.
이곳의 많은 자료들이 제게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