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얼굴이 뚱뚱해서 똥똥이라는 닉네임을 씁니다.
그렇지만 몸까지 뚱뚱한건 아니고 그럭저럭 몸은 봐줄만 하다는게 저만의 주장입니다.
이번에 딸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해서 그런지 조금 긴장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부모가 다 그렇듯이 저 또한 자녀의 공부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여기에 회원으로 가입한 것도 그런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보려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할려구 합니다.
지켜봐 주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