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
||
자유토론방은? 서로 노닥거리는 자잘한 얘깃거리들을 뜻합니다. |
|||
어떤 바보가 있었다..
엄마가 두부를 사오라고 시켰다..
심부름을 가다가 '전봇대가 무너졌다!'하고 들려서
이 말을 기억 했다..
바보:전봇대가 무너졌다! 두부두부두부.......
그러다가 갑자기 '미친놈이 뛰쳐나온다~' 라는 소리를 들었다
이 말을 기억했다..
바보:전봇대가 무너졋다! 미친놈이 뛰쳐나온다~ 두부두부두부...
근데 두부집이 문이 닫혀잇어 그냥 집에 갔다
엄마에게 이렇게 말했다..
바보:전봇대가 무너진다~
엄마는 목욕중이 었는데 그냥 뛰쳐나왔다
그래서 바보가~
바보:미친놈이 뛰쳐나온다~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 바보는 엄마에게 혼났다.
|
글쓴이 : 일등고파[개인게시판] |
| 윗 글 | ㅋㅋㅋ구구단을해볼까나 | 일등고파 | 18년전 |
| 아랫글 | 피카츄 삼행시 | 물속의원천 | 18년전 |
등순소맘 |
재밌네요 ㅎ (0)
|
18년전 |
|---|---|---|
등헬로우자뻑 |
ㅋㅋ어디서 들어본것도 같은데 다시보니 더 재밌네요 ^^ ㄳ (0)
|
18년전 |
등헬로우자뻑 |
받아쓰기랑 비슷.ㅋㅋㅋ 뭐가 원래이야긴지도 잘모르겟다요.ㅋㅋ (0)
|
17년전 |
0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