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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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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야기*^^*

일등고파 2008-06-06 10:44 조회 10,728
 

어떤 바보가 있었다..



엄마가 두부를 사오라고 시켰다..



 심부름을 가다가 '전봇대가 무너졌다!'하고 들려서



이 말을 기억 했다..



바보:전봇대가 무너졌다! 두부두부두부.......



그러다가 갑자기 '미친놈이 뛰쳐나온다~' 라는 소리를 들었다



이 말을 기억했다..



바보:전봇대가 무너졋다! 미친놈이 뛰쳐나온다~ 두부두부두부...



근데 두부집이 문이 닫혀잇어 그냥 집에 갔다



엄마에게 이렇게 말했다..



바보:전봇대가 무너진다~



엄마는 목욕중이 었는데 그냥 뛰쳐나왔다



그래서 바보가~



바보:미친놈이 뛰쳐나온다~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 바보는 엄마에게 혼났다.

댓글 5 좋아요 0 스크랩 0
윗 글ㅋㅋㅋ구구단을해볼까나일등고파18년전
아랫글피카츄 삼행시물속의원천18년전

순소맘
재밌네요 ㅎ 댓글 추천하기(0) 18년전

헬로우자뻑
ㅋㅋ어디서 들어본것도 같은데
다시보니 더 재밌네요 ^^ ㄳ 댓글 추천하기(0)
18년전

헬로우자뻑
받아쓰기랑 비슷.ㅋㅋㅋ
뭐가 원래이야긴지도 잘모르겟다요.ㅋㅋ 댓글 추천하기(0)
17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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