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
좀 사는 집 아이였던 친구 집에는 철수가 처음 보는 신기한 물건들이 많았다.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신기해하던 철수는 친구 몰래 소리 없는 방구를 뀌었다.
모르는 척 하며 다시 집 구경을 하는데, 갑자기 공기청정기가 미친 듯이 울어댔다. (삐용삐용~)
“공기 오염! 공기 오염!”
|
글쓴이 : 왕잠자리[개인게시판] |
| 윗 글 | 크리스마스를 3글자로 줄이면? | 왕잠자리 | 14년전 |
| 아랫글 | 호랑이 새끼 | 왕잠자리 | 14년전 |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