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백_산적단.jpg안녕하세요..ㅋㅋ
이제 3살된 아가를 키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울 아가 사진을 올리려다가..울 남편(고등학교 영어샘)과 저의 사진만 올리게 되었네요..ㅎㅎ
아웃백이라는곳에 처음가서 자랑하려고 찍은 사진입니다.ㅡㅡ;;
(젊은 친구들 -교회 청년들-이랑 먼데가서 찍은 사진인데 젊은 녀석들이랑 노니까 이런 사진도 찍게 되네요..ㅋㅋ
아참..저도 아직 젊어요..이제 30입니다..ㅎㅎ)
참고로 제가 사는 지역엔 없고 한시간 가량을 올라가면 있습니다. ㅎㅎ
교회 청년들이랑 같이 갔지요..
아참..제가 이곳에 가입하게된 이유는..
저도 뭐 수학가르치고 있지만..울 남편이 주민등록이 인증이 안되는 이유로..ㅡㅡ;;
제가 가입했습니다. ㅎㅎㅎ
울 남편은 충북의 모고등학교 영어샘이구요..
저는 수학은 전공했지만 아직 꿈을 못이룬 아줌마입니다.
5월부터 아가를 놀이방에 보내고 임용고시 바뀌기 전 마지막으로 시험 한번 더 볼까 생각중입니다.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대로 꿈을 날려보내긴 싫어서..ㅠㅠ)
아무튼...여기 가입한 이유는 과외를 위해서도 했고요..
사실은 남편의 영향이 크고요..ㅡㅡ;;
둘러보니 자료도 좋고 많네요.........................앞으로 종종 뵈어요..
(오늘은 갑자기 저녁에 잠을 자는 바람에..ㅡㅡ;; 잠이 안와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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