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2006년에 비번을 잃어버려서 사용하지 못하다가, 새로 비밀번호를 등록하라는 반가운 메일을 받고 다시 인사드려요.
이름은 김선애 어떤 사람들은 래이챌이라고도 불러요.
직업은 영어 어학원에서 아이들 지도하고 있어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저도 눈이 펑펑오는날 제주에서 태어 났어요. 대학이랑 결혼 등등으로 이사도 많았구요.
가장 좋았던 시절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살던 4년의 세월이었던 듯!
첫 아이 태어난 직후까지 만 6년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도 했고...
그냥 매일 매년 바쁘다보니, 세월이 흘렀어요...
반갑습니다. 아이들 학습에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사이트에 도움이 되는 건전한 회원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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