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er 스타일 |Contact |Payment |
Menu

Learning Materials

Past Exams

Community

Online Tutoring

My Account

Copyright & Earnings

현명한 엄마

자랑스런엄마 2007-05-12 21:28 Views 1,758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와 초등학교1학년 여자아이를 둔 평범한 가정주부 입니다.

첫째가 일학년 이학년일때에는 시험을 보더라도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삼학년이 되고보니 정말 걱정입니다.

공부에 취미가 있는것 같지는 않고 앉아서 열심히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놀려고만 하는 아들을 위해 해줄것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문제집을 사주면 아이가 너무 싫어할것 같고 그래서 찾아 보니 이런 좋은곳이 있더군요

그런데 아직 파일 여는 방법을 몰라 문제는 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 Like 0 Saved 0
Previous post안녕하세요나는툴툴엄마19년전
Next post안녕하세요크로미19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