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는 한참 되었는데..
자기 소개를 하는 공간이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고
이제서야..이렇게 소개글을 씁니다...
저는 중 2와 고1인 딸을 가진 딸딸이 아빠입니다..
아이들의 공부를 같이 하려니까..
하지 않던 공부라서 그런지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좋은 공간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도 저와 같은 분들이 있으시겠지요??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