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남에 사는 김우성이라고 합니다.
학원에서 아이들에게 성적을 강요하는 못된 선생이고요, 자료를 찾다가 알게된 아이티치포유가 너무 근사한것 같아서 한번 제대로 활동해 보려는 열의(?)에 불타고 있답니다...(ㅡㅡ^ 사실 얼마나 갈지는....)
여기 저기서 학원 강의만 대충 5년정도 했고, 2005년에 나갔다가 한국 들어온지 1달여 밖에 안되서 다시 잡는 백묵이 너무 어색하고 걱정이되지만 앞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관리자님들과 다른 선생님들 모두 수고 하시고요.
그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