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로움과 정성이 담긴 자료를 보고 항상 고마움이 자리합니다.
저는 학원강사로 학교 밖에서 아이들과 따뜻한 호흡을 나누고 있습니다.
자연의 향기로움을 닮고 싶어 <자향>이라는 이름을 지어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