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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롭게

kkk777 2007-06-16 11:04 Views 1,736

수고로움과 정성이 담긴 자료를 보고 항상 고마움이 자리합니다.

저는 학원강사로 학교 밖에서 아이들과 따뜻한 호흡을 나누고 있습니다.

자연의 향기로움을 닮고 싶어 <자향>이라는 이름을 지어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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