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름은 조규만 입니다. 직업은 교육공무원입니다.
아름다운 시골 부여에 있는 작은 초등학교에 근무합니다.
붓글씨 쓰기를 좋아하고 작은 시골이지만 지역의 서예 동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즐기며 살기를 바라고, 항상 혼을 담은 노력은 절대로 우리를 배반하지 않음을 맏습니다.
그럼 날마다 소중한 행복을 가꾸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