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갑습니다.
많이 접속을 하면서도 이제야 자기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부입니다. 남편과 아이 둘과 살고 있습니다.
둘 다 학원을 보내지 않아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접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용한 자료가 참 많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 이름은 강맹순입니다.
이름때문에 놀림도 받았지만 나이 40에 지금은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결혼 전에는 기자생활 하느라 바빴고
지금은 집안 일과 아이들 가르치고
유일한 운동인 배드민턴을 치느라 새벽 5시부터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