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구지지만 귀여운 중1, 초3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학원은 다니지 않고 집에서 저와 씨름하며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고 싶어 도움을 청합니다.
좋은 싸이트를 알게 되어 반갑구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