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올해 50이지만 마음은 19세입니다.
그리고 늦게 낳은 제 딸은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인에요.
정신연령으로 치면 제 딸이 저 보다 더 어른같아요.
그래도 제가 엄마니까, 또 남들보다 늦게 낳아서 미안해서
열심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자료 수집해서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지금 제 딸하고 같이 공부를 하는 셈이에요....
그런데 전 알던 것 잊었고 읽은건 깜빡깜빡하고 머리속이 비었고
울 딸은 받아들이는대로뇌 속에 저장되고....해서 제가 밀리고 있답니다.
어쨌거나 열심히 해볼랍니다.
이제 보니 이름 ,나이, 직업, 자기소개가 필수네요
빠진건 이렇습니다.
이름은 이 무선
직업은 공무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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