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처럼 화려하지도
반겨하지도 않는
그러나
묵묵히
꽃의 임무를 다하는
누가 뭐래도
은은하고 수수하게
꽃의 향을 내뿜는
가을들꽃입니다.
이런 맘으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초4, 중1 머스마를 키우는 학부형이기도 합니다.
모쪼록 좋은 인연되어
소중한 시간 이곳에서 나눴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