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을 둔 학부모 하명화 입니다.
43살의 나이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계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위해서 짬짬이 시간나는 대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수 있길
기대하며 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