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년차 교사인 정은주라고 합니다.
한해한해 경력이 쌓여가면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은 나의 부족함과 공부를 많이 해야겠구나...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랑만으로 가질 수 있을 줄 알았던 선생님이라는 호칭은 머리와 마음이 함께 갖춰질때에야 비로소 불리워질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이 곳에서 많은 공부 하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