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갈 수 있었던 기회도 있었는데 친구가 합세한 PC방의 유혹에 못 이겨 PC방에 갔다가 5시까지 오기로 했는데 부모님이 먼저 가셔서 못 가고 집에서만... 솔직히 갈려니 귀찮고 가지 않고 집에만 있으려니 1년에 두어번 보는거 보러 가고 싶기도 한데... 너무 방황해서.. 아직도 안타까움.. ㅋ (0)
18년전
등 사랑해애
전 추석에 할머니댁 안가는뎅 ㅠㅠㅠㅠ;;;; (0)
18년전
등 맛잇는홈런볼
시골이없는이는.......ㄱ- 할머니가 서울에 사셔서 태어나서 한번도 시골이란곳에 가본적이 없어요 ㅠㅠ..
나도 시골잇엇으면 좋겟어.....ㅠㅠ 비단 추석때 뿐만이 아니라 모든 명절에 시골가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ㅠ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