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황은옥
직업 공무원
나이 36세입니다.
이젠 아침저녁으로 겨울을 예고하는 바람이 불어 옵니다.
안녕하세요. 전 보통 사람들 처럼 직장에 충실하고 가정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
두딸을 둔 엄마입니다.
우연히 직장 동료의 도움으로 이사이트를 알게 되어 얼마나 가슴이 슬레이는지....
항상 마음은 아이들에게 가 있지만 직장 생활때문에 항상 다른 아이들보다
엄마의 손길이 너무나 고픈 아이들....
이 사이트에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