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7년만에 아이들은 두고 신랑과 둘이 3박4일 올레 다녀왔어요. 살짝 지루하던 삶에 활력이 되었어요. 때로 지루하지만 함께 걷다보면 많은 이야기꺼리가 생기게되더군요.
연애하던 때로 돌아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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