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체험 학습도 돼고
수학여행때 가봤던 추억 여행이 생각나 찾았던 곳.
가을이라 더 좋았어요.
저희가 머무른 곳은 보문단지.
골프장과 단지의 깨끗한 전경. 호수와 관광단지 답게 휴식공간도 참 좋았어요.
다음에 또 가 보고픈 곳.
석굴암, 불국사, 박물관등 볼 것도 먹을 거리도 참 많았어요.
먼저 여행하기전에 아이들과 계획도 세우고
여행지 지식도 알아가면 한층 즐거운 여행이 될거예요.
그리고 경주에 유명한 쌈밥집(최복녀 쌈밥집인가??기억이..ㅎㅎ) 있습니다...거의 줄서서 먹어야할 정도로...가격은 8,000원정도 했던거 같아요..맛있습니다. 봄에 가니 유채꽃도 만발이었고 넘 좋더라구요..경주여행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