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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청초한난초 2008-09-10 00:57 Views 1,561

이름 : 저는 이경숙 입니다.

생년월일 : 1972년 5월 2일

직업 : 주부입니다.

홈피방문동기 :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어 방문해 보고 회원이 됐습니다.

기타 소개말 : 저는 11살(아들), 6살(딸), 4살(아들)...아이셋 엄마입니다.

사춘기 문턱에서 힘들어하는 큰아들...공부는 좀 못하지만 심성이 착하고 엄마를 가장 위해주는 꽃미남 듬직한 큰아들!

딸키우는 재미가 이렇구나....예쁘고 똑똑하고 착한 우리딸...엄마를 힘들게 한적이 있었던가?...항상 고마운 딸!

막내 개구장이 아들....무슨짓을 해도 용서가 되는 이유는 뭘까?....온 집안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귀염둥이 아들!

여우같은 새끼들과 토끼같은 나를 사랑해 주는 우리집기둥...내사랑 서방!

저요?....현모양처, 이해심 많은 엄마가 되고싶은 여자....애교는 많지만 성질이 깡패가 되가고 있어요...ㅋㅋㅋ

하지만 전 행복합니다.....모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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