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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오랜만의 자기소개라...쑥스럽네요~아고...
닉네임 이삔손지    조회 822회, 작성일:2008-10-07 19:45
첨부파일 아줌마.gif (Size:71.1 KB) (다운 : 23,167회)


[그림1] 아줌마.gif

이름 : 손지연

생년월일 : 1974년.1월.11일

직업 : 전업주부

홈피방문동기 : 친구의 권유

기타 소개말 : 안녕하세요~ 8살아들과 4살 딸을 둔 엄마랍니다...10여년전, 직장을 마지막으로 그만둔 이후로, 정식으로 자기소개를 할 기회가 없어서..형식이고 뭐고 다 잊고..그저..아줌마의 수다로 중얼거릴까봐 걱정입니다..홍홍~

강력추천하는 친구의 권유로 여기에 오게 되었는데요, 친구의 아들이 워낙 1등만 하고 반장을 하는 아이라 무조건적으로 따라 들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처음 들어온거라 어설프기도 하고, 어리둥절하기도 하고..그러네요..매일 들어와서 여러가지 게시물을 읽으면, 언젠간 저도 고수가 되겠지요? 하지만, 저의 미약한 힘으로는 다른회원님들에게 도움되는 자료를 올릴 수는 없겠고...도움만 받으리라 예상됩니다...크흐... 

컴퓨터의 바다에 허부적거리기를 좋아하구요~ 컴터게임으로는 스타크래프트와 카트라이더를 주로 했습니다만, 아이둘이랑 씨름하다보면 그럴시간도 없네요...웅... 미드의 꽃인 그레이아나토미를 좋아했구요~(이눔들이 더이상 제작을 안하네요~) 요즘 저녁에는 남편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한시간씩 운동을 시작했답니다...임신과 출산을 핑계로 부풀어오른 살들과의 전쟁선포랄까요? 성공을 기원해주십셔!!!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이번에 첫중간고사를 보내요..아무생각없는 아들에 비해 엄마인 제가 부들부들 떨고있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고자 노력중입니다..많이들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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