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름: 하 예 나
직업 서울성심여자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공부하고자 마음먹은 한 소녀입니다.
중학교 때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 성적 때문에 제 자신마저도 저에게 실망하고
자포자기 상태로 고등학교 1학년을 그렇게 의미없이 보내버렸지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아까운 시간입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해보자면, 89년생 여고생입니다.
성우라는 확실한 꿈이 있고, 가고자하는 대학도 확실히 정했습니다.
물론 미래라는게 알고싶다고 알 수 있는게 아니라 걱정도 많지만
제 좌우명대로 이왕 사는거 즐기며 살려고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걸 하면서요.
이 이상은 별로 저에 대해 말씀드릴것이 없어서, 여기서 줄이려고 합니다.
모자란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등healthy123 |
목표가 있으면 반은 성공 한 겁니다. 열심히 하셔서 꿈을 이루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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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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