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샐리이구요.
직업은 현재는 주부입니다.
전직은 학습지교사였습니다.
다시 아이들을 가르쳐보려고 합니다.
한 3년 정도 쉬었더니 감도 떨어지는 것 같고,
아이들 앞에 당당한 선생이 되려면 적어도 최소한 공부는 필요한 것 같아서요.
열심히 해서 좋은 선생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