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박효선
직업: 새내기 강사
안녕하세요~새내기 과학강사 입니다.
하루에더 수십번씩 아직 강사로써의 자질 부족을 느끼며 열씨미 부족함을 채우려 노력 중 입니다.
부단한 노력만이 아이들에게 정확하고 쉬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끄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발전을 기대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