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4살의 중학생 두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촌에 사니까 정보에 어둡습니다.
사는곳은 인천이지만 지역으로는 김포 촌동네입니다
아이들을 학원에 안보내고 직접 가르치려니까
많이 힘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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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healthy123 |
예, 저의 어머니께서도 저와 같이 시간을 보내십니다. 어머니도 힘드실 겁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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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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