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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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방은? 서로 노닥거리는 자잘한 얘깃거리들을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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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자기소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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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 mirintl |
조회 | 1752회, 작성일:2006-03-22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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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4살의 중학생 두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촌에 사니까 정보에 어둡습니다. 사는곳은 인천이지만 지역으로는 김포 촌동네입니다 아이들을 학원에 안보내고 직접 가르치려니까 많이 힘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 |||
댓글 1개 (0) 스크랩(0) |
| 윗 글 | [~".."~]자기소개서.... | 비단꽃향무 | 20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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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healthy123 |
예, 저의 어머니께서도 저와 같이 시간을 보내십니다. 어머니도 힘드실 겁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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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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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y123
예, 저의 어머니께서도 저와 같이 시간을 보내십니다. 어머니도 힘드실 겁니다.
(2006-3-22 23: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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