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싸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는 현재 중1, 중3을 자녀를 둔 학부모입니다.
사실, 제가 대학까지 다니면서 이러한 좋은 사이트가 있었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현재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아이들을 교육기가 가끔 힘들때가 많아서 고민했는데 우연히 이 사이트를 확인하고 자주 자료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이트가 폭주하여 수시로 열람할 수 없다는 점을 무척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다 좋은 자료를 서로 공유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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