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0년대 8월달에 첫울음을 터뜨렸고요, 이름은 김병렬입니다. 메일은 tnvnftlrmf@paran.com이고요, 연락처는 016-433-9997입니다. 홈페이지는 없고요. 학력은 대졸이고, 경력은 뭐 특별한 것은 없고 지금 학원 논술선생입니다.
자기소개라, 뭐 특별한 건 없습니다. 그냥 왜 사냐면 성질내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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