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박서희이구요.
지금 대학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슐라르를 주제로 동서양의 상상력의 변증법이 어떻게 달라지는에 관해서 연구를 하고 싶어서요.^^
한나 아렌트가 말했듯이 고독이란 것도 군중속에서 행복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 곳이 더 좋아질거 같네요.
이곳에 온 게 조금 오래 된거 같은데 자기소개를 하기는 처음이네요.^^
여튼 좋은 자료 많이 보고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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