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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둘리 맘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들놈 별명이 둘리랍니다.
스스로도 공부가 너무너무 싫다는 둘리놈은 말은 그렇게 투덜거려도
새롭게 뭔가를 알아간다는 성취감에 빠져서
속도는 더디지만, 꾸준히 공부한답니다.
아직은 앞에서 끌어주어야 따라오지만,
어떨때보면 그놈의 시간을 붙들어 메 놓고 공부하고 싶다고 합니다.
공부할때는 시간이 금방 간다나? 요?
좋은 증상이죠... (흐믓)
그래서 거기에 저 (맘)이 호응 좀 해주려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뒤지다
정착했습니다.
타고 나길 똑똑한 머리로 나오진 못했지만, 똑똑한 것 보다는 꾸준히.. 열심히...가
빛을 발하길 기대해봅니다.
초등학교 입학해서 첨 보는 중간고사라 좀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네요..
ㅎㅎㅎ
둘리 놈의 화이팅을 외치며...
둘리맘 소개
박종숙.. 회사원 이고요...
간단히 멜주소만 남기겠습니다.
비법 또는 족보 전수해주실 분들... 환영합니다. -- 스펨 멜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tajo1001@empal.com
홈지기님 -- 정회원 등업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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