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의 교사입니다.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죠.
고등학교 국어의 초점은 아무래도 인문계에 맞춰져있기 때문에
우리 학교 아이들은 국어 과목에 큰 흥미를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어찌하면 내가 좋아하는 국어란 과목을 아이들에게도 즐겁게 가르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iteach4u가 그 고민의 일단을 풀어주길 기대합니다.
등iteach4u |
iteach4u 의 글자를 왼쪽 이야기방 게시판에서 복사하셨네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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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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