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56.jpg어릴적부터 기계쪽에 관심이 많아서 자동차를 좋아했고 중학교때 해외여행을 가게 되어서 비행기를 탔는데 그때부터 비행기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전투기조종사를 해야겠다는 확고한 생각을 갖고 공군사관학교에 지원했으나 낙방했습니다. 조종사를 꼭 하고 싶다는 마음에 다음해에도 공군사관학교에 지원했으나 낙방하고 말았습니다. 두 번의 낙방을 통해 저는 제 자신이 마음만 앞서가고 노력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어떤 일을 간절히 바랄 땐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종장학생에 지원하며 지난번과 같은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조종사가 되는 일 뿐만 아니라 한 순간 한 순간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제가 조종장학생에 합격한다면, 장교가 되기에 부족함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해 현재 재학중인 항공우주공학과에서 학업에 충실하며 항공기에 대한 지식도 많이 쌓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항상 제 능력과 재능을 계발하여 군과 국가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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